띄움
감성 커뮤니케이션 앱

오늘의 마음을,
바다에 띄워보세요.

익명으로 전하는 유리병 편지, 띄움
마음을 담아 바다에 띄우고, 누군가의 편지를 조용히 받아보세요.

익명으로 전하는 유리병 편지, 띄움
마음을 담아 바다에 띄우고, 누군가의 편지를 조용히 받아보세요.

왜 띄움인가요

마음을 꺼낼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습니다

누구에게도 쉽게 꺼내지 못한 이야기가, 이곳에선 파도가 됩니다.

🌊

익명으로 더 솔직하게

이름도, 얼굴도 없는 공간에서 있는 그대로의 마음을 꺼낼 수 있습니다.

🫙

감성적인 유리병 편지

바다에 유리병 편지를 띄우는 콘셉트로, 보내는 순간조차 특별하게 느껴집니다.

쉽고 간편하게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바다에 띄워 보세요.

🛡️

안심하세요

개인 정보를 요구하지 않아요.

주요 기능

띄움이 제공하는
네 가지 경험

01

익명 편지 작성 / 발송

마음을 바다에 띄워보세요.

02

편지 수신 / 열람

익명의 편지가 당신에게 닿습니다.

03

편지 저장 (북마크)

마음에 드는 편지를 간직해 보세요.

04

안전한 이용

원치 않는 편지를 받았을 경우 신고/차단이 가능해요

이용 방법

단 세 단계로
마음을 전합니다

Step 01

편지 작성

지금 이 순간의 마음을
적어보세요.

편지 작성

Step 02

발송 (띄우기)

바다에 띄우듯 편지를 보내요.
편지는 알 수 없는 섬의 누군가에게 전달돼요.

수신

Step 03

수신 → 열람 → 저장

도착한 편지를 조용히 읽고,
마음에 드는 편지는 북마크하세요.

언제든, 어디서든

아침이든 밤이든,
마음이 생길 때 띄우세요

아침
아침
낮
노을
노을
밤

앱 화면

직접 눈으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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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린샷 5
스크린샷 7
스크린샷 8

자주 묻는 질문

궁금한 점이
있으신가요?

네, 띄움은 닉네임으로 편지를 주고받습니다. 실명이나 개인정보는 드러나지 않으니, 편안하게 오늘의 마음을 띄워보세요.
아니요, 띄움은 답장을 주고받는 서비스가 아닙니다. 편지는 바다에 띄우는 마음처럼, 답을 기대하지 않고 흘려보내는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믿습니다.
부적절한 내용이 담긴 편지는 자동 필터링되어 수신자에게 전달되지 않습니다. 모두가 편안한 바다가 될 수 있도록, 걸러진 편지는 조용히 흘려보냅니다.
띄움은 서비스 운영에 꼭 필요한 최소한의 정보만 수집합니다. 편지 내용은 전송과 수신을 위해 보관되며, 작성자와 연결되는 개인 식별 정보는 저장하지 않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